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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 봉사단, 화재예방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운영단 JDC 드림나눔봉사단은 23제주소방서 아라119센터(센터장 전홍균, 아라119센터) 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물품을 전달했다.

 

JDC와 아라 119센터가 협업해 진행된 이날 행사는 JDC 드림나눔봉사단이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 및 화재 감지기 세트 100개를 아라동 119센터에 전달했다.

    


 

아라119센터에서 제주시 아라동 인근 마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소화기를 비치하고 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정욱수 JDC 과기단지운영단장은 화재예방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주택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교류 활성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JDC 드림나눔봉사단은 2010년 창단 이래 사회적 책임 이행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 차원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체계를 구축해 다방면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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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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