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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 후반기 의정활동은 현장의 소리 듣기로 시작

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는 제38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폐회 기간 중인 713() 오전 1030분부터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소관 사업소(설문대여성문화센터, 보훈청, 자치경찰단)를 방문하여 현안사항 청취 및 관계자 격려 등 제11대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후반기 의정활동을 현장의 소리 듣기로 시작한다.


 

양영 위원장은 11대 도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어 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눔으로써 현안사항을 해결할 수 있으며, 후반기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정 방향을 모색하기 하여 폐회중이지만 현장방문을 상임위원회 첫 일정으로 잡았다.”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어 후반기 보건복지안전위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때라고 생각하여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양영식 위원장은 도민의 복지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및 범죄 등으로부터 전한 제주를 실현하고 복지·치안·소방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늘을 시작으로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님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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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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