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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운영

제주시 동부보건소623일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와 유방관리를 주제로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하였다.

 

보건소에서는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하여, 모유수유의 장점과 필요성, 모유수유 자세 교정 및 실습, 유방울혈 예방 및 관리 등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 했다.



모유수유'는 신생아 질병예방과 두뇌발달을 돕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공급원이며 엄마에게도 산후회복을 돕고, 산후비만 및 우울증 예방, 경제적 비용 감소 등의 효과로 산모와 아기 모두의 건강을 위해 권장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임산부의 건강 보호를 위하여 교육 일정 변경과 취소로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임산부들의 만족감을 높였고, 오는 7월에도 만들기 태교 교실이 예정되어 있어 임산부들의 기대감이 높다.

 

제주시 동부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임신·육아교실 운영하여 출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유용한 정보 제공으로 지역사회 내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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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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