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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제주를 위한 감염병 대응전략 구축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

국회의원 송재호 의원실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현수 의원은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질병관리본부 승격에 따른 권역별 질병대응센터구축 계획 발표에 따른 제주 유치를 위한 논의 등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태석 의장, 제주대학병원 송병철 원장, 제주한라병원 김상훈 부원장, 제주특별자치도감염병관리지원단 배종면단장, JIBS 강석창보도국장, 제주특별자치도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문영봉 국장 등이 참석하는 안전 제주를 위한 감염병 대응전략 구축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615() 오전 11시 도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하였다.



 

김태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후 환경의 변화, 세계화로 인한 인적·물적 자원교류의 증가, 관광산업 구조의 제주경제, ‘이라는 지리환경적 여건에서 감염병 대응 및 예방을 일상적 상황의 철저한 방역·의료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제주형 방역모델이 수립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좌담회에서는 권역별 질병대응센터제주 유치에 모든 참여가자 동의하면서 질병대응센터의 지역에서의 독립적 운영할 수 있는 조직으로 구성, 감염병 검사 능력을 강화, 감염병을 대비한 의료체계의 다변화, 감염병 대응을 위한 전문병원(하이브리드형) 설립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 되었다.

 

송재호 국회의원은 독립적인 질병대응센터 등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또한, 보건의료와 산업이 연계되어 제주의 발전적 미래가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좌담회 마무리에 고현수 의원은 송재호 국회의원님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제주만의 독자적인 감염병 관리 및 예방을 위한 권역 분리와 감염병전문병원 등 신속하고 원활한 감염병 대응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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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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