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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유용미생물산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법예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에서는 착유용미생물 발굴, 이를 이용한 환경적 가치는 물론 산업화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토착유용미생물산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박원철 위원장)383회 제1차 정례회에 회부됨에 따613일까지 입법예고하고 도민, 단체 및 관련부서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입법예고된 개정조례안에는 5년마다 수립하는 토착유용미생물산업 육성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을 토착유용미생물 산업의 육성 및 지원계획으로 통합하고 지원 대상을 세부적으로 규정하였으며 미생물산업의 육성을 위해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 토착유용미생물산업위원회가 장기간 미설치됨에 따라 위원회 구성운영 규정을 폐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표발의한 박원철 환경도시위원장은 례 개정을 통해 토착유용미생물 발굴, 연구사업 지원에 대한 계획성 및 율성을 높이고 토착유용미생물의 환경적 가치 증대는 물론 제주형 고부가가지 미생물 산업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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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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