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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학 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계획 채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1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내정자(김정학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안을 채택하였다.



529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임명동의안은 의회로 접, 경도시위원회로 회부되었으며, 규정에 따라 20일 이내에 회를 실시하고, 청문회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로 작성하여 38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환경도시위원회 박원철 위원장은 “1995년 설립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2018년 기준 매출2747억원의 도내 최대 공기업으로써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나, 난해 노사문제로 인해 사장이 사임하면서 5개월간 공석이었던 개발공사 사장이 내정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서도근 노사문제, 적자 사업, 시설 및 근로자의 안전문제 등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이번 인사청문회를 통해 운영 효율, 직관리, 노사화합, 근로자 안전문제 등의 해결 능력과 업 행능력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계획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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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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