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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사람휘트니스, 함께 달리며 마음으로 전해요

사람+사람 = 열정
1km당 100원씩 기부


 사람휘트니스(대표 김세호)는 지난 16일 탑동광장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사람휘트니스 러닝크루(SRC)에서 1km를 달릴 때마다 100원씩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사람휘트니스 러닝크루(SRC)는 사람휘트니스 회원들이 모여 만든 달리기 모임으로 110여명의 회원들이 매주 한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달리고 있다.


 건강을 지키고 기부를 함께 실천하고자 결심하게 되었으며, 1km당 100원씩 모아 매달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기부하게 된다.


 김세호 대표는 “SRC의 슬로건은 ‘사람+사람=열정’이다”며 “혼자하면 재미없는 운동이 여러 회원들과 함께 달리면 열정도 생기고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삶의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앞으로 더 즐겁게 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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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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