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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생태관리소 노루생태관찰원 진드기 구제활동 실시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노루의 서식환경 조성 및 이용객들의 안전한 탐방을 위하여 노루생태관찰원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13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주에서도 9(전국 223)의 환자가 발생해 1(전국 41)이 사망하는 등 전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 작은소참진드기에 대한 구제 활동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작은소참진드기 구제를 위하여 521일 부터 진드기구제을 위해 방역차량 등을 이용하여 주 1회 살포, 상시관찰원은 수시로 진드기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진드기 활동이 왕성해 지는 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탐방객들이 주로 활동하는 상시관찰원 및 놀이터, 생태연못, 탐방로 등에 집중적으로 진드기 구제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노루와 탐방객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조성으로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관찰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11월까지 진드기 구제 활동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노루생태관찰원을 찾는 이용객에게 시관찰원 이용 및 숲길 탐방시일정거리 유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도 적극 협조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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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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