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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수도관망 관리시스템(GIS) 보완 시행

제주시는 하수도관망 관리시스템(GIS)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보완 용역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미 구축 또는 등재가 누락된 공공하수도 및 인이 건축행위 등으로 시설한 후 우리시에 기부채납한 공공하수도 시설물을 현행화하는데 사업목적이 있다.

 

하수관로의 경우 관 이음부 불량, 관 파손, 토사 퇴적, 연결속 불량 등 시설물 정비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체계적으로 하수도 관망을 관리할 수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도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시설물 확인 및 처리할 수 있으며 공공하수도 시설물 파손방지, 후관 교체 등 하수도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하수도 설치 등 각종개발사 인허가 협의 시 정확하고 업데이트 된 하수도관망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주시 관계자는 구축된 공공하수도 시설물에 대하여 수시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시설 보완을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소화하는 한편 관리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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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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