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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나눔 행사 가져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 김의근, 이하 ICC JEJU) 임직원들은 지난 47(), 코로나19로 인한 생활보호대상자, 소외계층 및 지역상권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중문동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ICC JEJU가 준비한 마스크는 총 1000매로, 500매는 중문동주민센터의 협조를 얻어 중문지역 생활보호대상자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고, 500매는 중문지역 상가에서 생업을 꾸리는 상인들에게 ICC JEJU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배포하였다.


 

ICC JEJU는 작년 1, 중문동주민센터 및 중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뜻을 모아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사랑의 마음 나누기정기 밑반찬 지원 사업, ‘사랑의 마음 나누기김치 담그기 나눔 행사, ‘힘 모아도배사업, 연말 지역사회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지원, 인근지역 환경 정기 정화 활동 등 꾸준한 지역 환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의근 ICC JEJU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ICC JEJU의 마스크 나눔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도민에게 행복주고 사랑받는 제주도민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내 나눔 활동 및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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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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