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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집콕! 독서 운동 전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에서는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기간에 집콕! 독서 운동을 전개한다.

 

집콕! 독서 운동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이시기를 활용해 개인소양을 함양함은 물론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취지이다.

 

먼저,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도서 읽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의 책은 시민들로부터 온라인 응모와 제주시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선정된 책으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분별로 3권이며, 도서예약 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대출하면 된다.


또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 자기가 읽고 싶은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구입 후 즉시 대출 해주는 희망도서 대출예약제도 운영한다.


아울러 북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독서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성인부분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읽다(김영하), BTS 예술혁명방탄소년단과 들뢰즈가 만나다(이지영)이고, 청소년부문은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 페인트(이희영), 제주어 마음사전(현택훈)이며, 어린이부문은 푸른사자 와니니(이현), 박꽃이 피었습니다(문영숙), 갑자기 생긴 동생(황선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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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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