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10.5℃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0.7℃
  • 맑음대구 9.0℃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9.9℃
  • 맑음제주 12.2℃
  • 구름많음강화 9.3℃
  • 구름많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1.5℃
  • 구름많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우당도서관, 집콕! 독서 운동 전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에서는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기간에 집콕! 독서 운동을 전개한다.

 

집콕! 독서 운동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이시기를 활용해 개인소양을 함양함은 물론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취지이다.

 

먼저,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도서 읽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의 책은 시민들로부터 온라인 응모와 제주시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선정된 책으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분별로 3권이며, 도서예약 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대출하면 된다.


또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 자기가 읽고 싶은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구입 후 즉시 대출 해주는 희망도서 대출예약제도 운영한다.


아울러 북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독서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성인부분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읽다(김영하), BTS 예술혁명방탄소년단과 들뢰즈가 만나다(이지영)이고, 청소년부문은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 페인트(이희영), 제주어 마음사전(현택훈)이며, 어린이부문은 푸른사자 와니니(이현), 박꽃이 피었습니다(문영숙), 갑자기 생긴 동생(황선미)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