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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집콕! 독서 운동 전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에서는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기간에 집콕! 독서 운동을 전개한다.

 

집콕! 독서 운동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이시기를 활용해 개인소양을 함양함은 물론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취지이다.

 

먼저,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도서 읽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의 책은 시민들로부터 온라인 응모와 제주시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선정된 책으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분별로 3권이며, 도서예약 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대출하면 된다.


또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 자기가 읽고 싶은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구입 후 즉시 대출 해주는 희망도서 대출예약제도 운영한다.


아울러 북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독서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성인부분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읽다(김영하), BTS 예술혁명방탄소년단과 들뢰즈가 만나다(이지영)이고, 청소년부문은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 페인트(이희영), 제주어 마음사전(현택훈)이며, 어린이부문은 푸른사자 와니니(이현), 박꽃이 피었습니다(문영숙), 갑자기 생긴 동생(황선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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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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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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