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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 감귤 농축액 수출 백만불 달성

제주산 감귤가공용 수매 가공하고 있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일해(대표: 김영훈)가 올해 농축액을 수출하여 100만불 달성했다 .

 

일해는 도내 가공용감귤 전문 수매가공업체로서 제주감귤농축액의 고품질, 제주의 청정함을 이미지로하여 지난 2005년부터 일본에 지속적으로 농축액 수출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330여톤을 수출하여 100만불 이상을 달성하였고, 올해 내 추가 수출하여 400톤까지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며, 이는 농축액 단일품복으로 수출액을 달성한 도내 최초 기업이다.


 

일해 최근 농축액 수출량은 매년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일본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수출국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국내 감귤주스 업체와의 농축액 원료공급으로 도내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가공용감귤의 수매량도 꾸준하게 늘려 나가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제주감귤 농축액의 수출확대는 감귤생산에 부득이 발생하고 있는 저급품감귤의 시장격리되는 감귤 가공용수매 물량의 확대로 이어지는 것으로써,앞으로도 제주감귤을 원료로하여 일해와 같이 농축액 생산, 가공, 수출 등 가공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서 사업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내 감귤가공공장은 도 개발공사 소속 공장 2, 일해, 롯데칠성음료() 가공공장 등 4곳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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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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