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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상반기 무인단속 CCTV 22대 설치

제주시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상반기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CCTV 22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주요 설치구간은 일방통행 지역, ·간선도로변, 어린이보호구역, 민원 다발지역 및 혼잡지역으로, 원활한 도로 운행과 시민의 보행권 확보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써 나갈 것이다.

 

CCTV 설치 추진 과정은··동과 합동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CCTV 설치 지역 거주 주민과 상가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수렴을 거쳐 지난 1월 사업대상지(22개소)를 확정하였으며,현재 실시설계용역과 더불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용 CCTV 설치공사에 대한 행정예고를 완료(2020.2.13.~3.3., 20일간)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3CCTV 설치 공사를 발주하여 상반기 내 공사를 완료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1개월 이상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에 7월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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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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