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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 적십자 상임위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정태근 제주적십자 상임위원은 313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외계층 지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및 물품지원, 밑반찬 나눔 등에 성금을 사용한다.


 

정태근 상임위원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성금 참여에 함께하게 됐다작은 금액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인 정태근 상임위원은 40여년의 공직생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퇴임 후 수필가로 등단하여 ‘2019 24회 신곡문학상에 신인상 수상했다.

 

제주적십자사 70년사 편찬위원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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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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