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6.9℃
  • 구름많음강릉 5.6℃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11.3℃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0.8℃
  • 맑음광주 10.4℃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12.0℃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 기자 출신 심정미 중앙회 홍보부장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 사무처장에 심정미 중앙회 홍보부장(50)이

3월 1일자로 취임한다. 심 신임 처장은 앞으로 제주지역 모금 및 배분사업 등 제주 공동모금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충남 부여 출신인 심 신임 처장은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세종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세계일보 공채 4기로 언론계에 입문해 ▶세계일보 사회부·문화부·과학부 기자 ▶서울시청 대변인실 뉴미디어팀장 ▶사단법인 열린의사회 이사 등을 거쳤다.


공동모금회에는 2014년 중앙회에 입사해 대외협력부장, 홍보부장으로 일하며 대언론, 방송, 광고, 출판 등 대외홍보 업무를 총괄해왔다.
     
심 신임 처장은 “전국에서 나눔 열기가 가장 뜨거운 ‘나눔특별자치도’ 제주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제주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기부자와 소통하고, 복지수요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영숙 전임 사무처장은 전북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