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9 (수)

  • 흐림동두천 25.1℃
  • 흐림강릉 21.8℃
  • 서울 22.9℃
  • 대전 23.0℃
  • 대구 23.0℃
  • 박무울산 23.6℃
  • 천둥번개광주 23.5℃
  • 박무부산 24.1℃
  • 흐림고창 23.9℃
  • 흐림제주 27.6℃
  • 흐림강화 23.6℃
  • 흐림보은 22.3℃
  • 흐림금산 24.1℃
  • 흐림강진군 27.3℃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27.2℃
기상청 제공

탑동 방파제 해상서 발견된 40대 여성 숨져

지난 13일 오후 2시24분께 제주시 건입동 탑동 방파제 밑 해상에 한 여성이 엎드린 채로 떠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여성은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신원 확인 결과 숨진 여성은 제주시 노형동에 주소를 둔 조모씨(48)로 밝혀졌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연합청년회-자치경찰단, 안전한 마을만들기 ‘한 뜻’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과 제주특별자치도 연합청년회(회장 현용주)가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합친다. 자치경찰단과 도 연합청년회는 27일 오전 11시 제주자치경찰단에서 ‘치안파트너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민·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난 1999년 출범한 연합청년회는 약 3만 5000명의 회원이 참여해 청소년 선도,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비 및 보호, 취약지 자율방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합청년회와 자치경찰은 △범죄 취약지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및 시설 개선 △범죄예방 순찰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교통사고 예방 △청소년 선도 △환경사범 단속 △기타 음주문제 개선 등 지역사회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동안 연합청년회가 민간 봉사활동에 주력해왔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 안전지킴이로서의 큰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 현용주 연합청년회장 “자치경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해결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앞으로 자치경찰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