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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으로, 오영훈 예비후보등록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전에 당원 50여명과 함께 13일 제주시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 조천만세동산 창열사를 찾아 제주43 희생자 및 조국을 위해 몸을 바친 애국지사들을 기리고 참배를 올렸다.


 

오영훈 의원은 4·3평화공원의 4·3희생자 앞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총선 승리로 4·3의 완전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기록하고 4·3의 완전한 해결을 약속했다.

 

오영훈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더 나은 제주, 든든한 제주도를 만들기 위해 제주4·3희생자 및 순국선열 앞에서 출마 결심을 다지고, 제주시민들과 당원동지들과 함께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제주시민과 변화의 시대정신으로 시민과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후보가 될 것이다. 제주의 변화에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주 17() 오전 11시 오영훈 선거캠프 사무실(제주 제주시 동광로231, 2)에서 이번 총선에 임하는 소견을 밝히기 위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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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용‘에어냉각조끼’로 극한 폭염 속 농심(農心) 식힌다
올 여름 제주 레드향 농가에 압축 공기로 체온을 낮추는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가 처음 보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6,34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레드향연구회를 대상으로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어냉각조끼와 작동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 일체를 6월까지 보급·설치하고, 7월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에어냉각조끼는 보텍스 튜브로 압축 공기에서 분리한 냉기를 에어라인을 통해 조끼 안쪽에서 신체에 직접 분사해 체온을 낮추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이 2년간 개발·실증을 거쳐 2020년 산업재산권으로 등록했다. 일반 작업복 대비 신체 내부 온도를 평균 13.8%, 습도를 24.8% 줄이는 효과가 확인돼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의 배경에는 제주의 높은 온열질환 발생률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 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늘었다.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15.8명으로 전남·울산·경북에 이어 전국 상위권이다. 농촌 인구 고령화까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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