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0℃
  • 맑음고창 -0.3℃
  • 비 또는 눈제주 4.5℃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0℃
  • 구름조금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 개인위생관리, 제주시 서부보건소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이승훈)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많은 사람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개인위생관리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개인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상시 운동이나 물을 많이 마셔 개인의 면역력을 높이고,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면역 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인위생관리를 생활화해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다.

 

질병 예방을 위해선 평상시 개인위생관리의 첫 단계인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어야 손안에 있는 6만 마리의 세균을 씻어낼 수 있으며 평소 6단계의 손 씻기를 통해 꼼꼼하게 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손 씻기의 생활화를 권고하고 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흐르는 물에 손을 30초 이상 박박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 알코올 손세정제를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손을 씻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특히 손 씻기에 신경 써야 할 때는 음식 먹기 전후 음식 준비할 때 아픈 사람 간병할 때 베인 상처를 다룰 때 코 풀거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후다. 대중교통 손잡이나 휴대전화, 문고리 등에 바이러스가 묻어 있을 수 있어 대중교통 사용 이후에도 반드시 손을 씻는 게 좋다.

 

다양한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손은 세정제로 씻은 후에도 손 소독 제로 한 번 더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 소독제는 소독에 효과적인 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손에 잔류하는 세균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탄올 함유량이 높을수록 잔류 세균 제거에 도움이 되며 소독 후 금방 휘산돼 건강한 사용이 가능하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봄철 산불예방 위한 산불종사자 안전교육․훈련
서귀포시는 봄철 산불대응강화를 위해 지난 1월 30일 서귀포시청 제2청사 대강당, 시민공원 일원에서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방지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시는 산불종사자 인력을 2월 1일에 본격 배치하기에 앞서, 산불현장에 투입될 종사자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자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정찬모)를 초빙하여 산불예방 안전수칙과 올바른 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산불진화차량과 산불 신고 단말기 등 산불진화장비의 작동법을 중심으로 실습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종사원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산불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시에서는 설 연휴 동안 입산객이 많이 찾는 입산 길목과 공원 묘지 등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진화인력을 집중 배치해 현장 감시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산불 안전교육을 통해 산불종사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에게도 영농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