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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13일 제주시을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13() 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13일 오영훈 의원은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 제주 항일운동의 중심지였던 조천만세동산 창열사를 찾아 제주43의 희생자들 및 대한민국과 민주화를 위해 몸을 바친 애국지사들을 기리고 참배한 후, 제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다.

 

오영훈 의원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원과 제20대 국회의원으로서 제주 시민께 받은 사랑이 너무 과분하다면서, “제주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제주시민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오 의원은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많이 듣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제는 변함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제주시민과 발맞춰 더 나은 제주, 든든한 제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오 의원은 국회 입성 이후 출신학교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 했지만 아직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어, 능력 중심의 사회,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앙과 제주를 있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며, 제도적 변화를 위해 치밀한 노력으로 공정한 제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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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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