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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정 제주바다 수호 ‘바다 환경 지킴이’ 채용 공고

제주시에서는 청정 제주바다환경 보존을 위하여 지역별·해역별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 처리를 위하여 2020년 예산 132000만원을 확보하고 바다환경지킴이 기간제근로자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하여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9세 이상으로 주민등록주소지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지역 거주자이며 1차 서류전형,2차 체력시험,3면접시험의 모집과정으로 선발 한 후 읍··동에 100명을 배정하여 913일까지 6개월간 상시 해양쓰레기 수거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시의바다 환경 지킴이사업은 2017년 이전에는 해양환경 미화원으로 운영하던 것을 2017년도부터청정 제주바다 지킴이예산을 확보하면서 체계적인 해양쓰레기 수거체계를 갖춰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오던 중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주의청정 제주바다 지킴이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2019년 신규사업으로바다 환경 지킴이를 발족하여 전국 단위의 사업으로 확장시행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바다 환경 지킴이상시 수거인력 확대 운영에 따라 해양쓰레기 수거율 향상을 통한 쾌적한 청정 바다환경 제공으로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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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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