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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상시 모집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결핍 위험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섭취상태 개선을 위해 특정 식품을 각 가정으로 배송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조천읍, 구좌읍, 우도면) 주소지를 둔 중위 소득 80% 이하(4인가족 직장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126909)임산부 및 영유아(66개월 미만)가구 중 영양평가 결과 저체중, 저신장, 빈혈, 식사섭취 불균형 등 영양위험요인에 따라 선정되며, 빈혈이나 편식 예방, 이유식 조리시연 등 올바른 식생활 관리·방법에 관한 교육·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의약관리팀장은상대적으로 영양상태가 취약할 수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맞춤형 영양지원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동부보건소 영양상담실(728-419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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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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