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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배용 약용작물 종자 신청받고 있습니다, 농산물원종장


도내 약용작물 생산 확대 및 재배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농산물원종장에서 생


산한 종자를 분양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210일까지 도내 약용작물 재배 희망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종자를 유상 분양한다고 밝혔다.

 

올해 분양하는 약용작물은 도라지 7kg, 식방풍 13kg, 일당귀 1.2kg 321.2kg이다.

 

도내 약용작물 재배 활성화를 위해 공급 가능량 전량을 유상 분양하며 공급 가능량 보


다 신청량이 많은 경우 우선 순위에 따라 배정할 계획이다.

 

선 분양 순위는 감귤 및 월동채소 재배지를 약용작물로 작목 전환하는 농가, 약용작물 관련 교육 수료자, 일반 약용작물 재배 희망 농가 순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의 알림 메뉴에 공고에 올라 있는 것을 참고할 수 있다.

 

약용작물 종자가 필요한 농가는 기술원 홈페이지(www.agri.jeju.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서 농산물원종장으로 팩스(760-7499), 메일(ksr2202@korea.kr), 방문, 우편 중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 마감일 21018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조연동 농산물원종장장은이번 신청량을 집계하여 수요가 많은 작물 위주로 생산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제주지역에서 경쟁력이 있는 품목을 선정하여 생산·공급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과 재배기술 지원 등을 위해 현장 컨설팅 및 교육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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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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