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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과수하우스 재난방지시스템 지원사업 대상자 공모

서귀포시에서는 과수시설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2020년 과수하우스 재난방지 시스템 설치 지원사업 희망 농가를 공모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하우스내 최저 및 최고 온도를 임의로 설정하여 놓으면 설정 범위를 벗어 났을때 농가 휴대폰으로 자동 통보하여 주는 시스템(일명, 지킴이)으로 적은 사업비를 투자 하고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농가의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따라서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비 2억1500만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여 나갈 계획이며 지원기준은(당가격110만원) 보조율 60%660만원을 보조지원하여 주게 되, 신청 기한은 120일까지 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앞으로도 서귀포시는 지역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하여 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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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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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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