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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도내 영구임대주택 1096세대에 겨울나기 쌀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24JDC 본사에서 주택관리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이채우)에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지원 사업비를 전달했다.

 

이번 영구임대주택 쌀 지원 사업은 영구임대주택 거주자의 안정적인 겨울 생활을 지원하고 제주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JDC는 이번 사업비 전달을 통해 도내 영구임대주택 거주자 1096세대에 총 3100만원 상당의 쌀을 지원한다.

 

임춘봉 JDC 경영기획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낼 이웃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도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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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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