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8.6℃
  • 광주 -7.2℃
  • 맑음부산 -7.5℃
  • 흐림고창 -6.4℃
  • 제주 -1.8℃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농수축경제위원회 고용호 위원장, 감귤 소비판촉 홍보행사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고용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산읍)이 노지감귤 판매 활성화에 팔 걷고 나섰다.


 

1220(), 농협 양재유통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농협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소비판촉 홍보행사에 참석하여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고용호 위원장은농수축경제위원회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도 지적이 있었지만, 행정과 농업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감귤가격의 회복세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보다 근본적으로 생산구조의 개선과 유통체계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노력도 필요하지만, 당장에 소비촉진을 통한 유통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감귤의 생산과 유통에 대한 고민을 통해, 내년도 농정분야의 추진방안에 대해서 집행부와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석의 의미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