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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공동모금회, 2019년 사회복지 직능단체 간담회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18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도내 사회복지 직능단체 협회장 15명

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동모금회 배분사업 안내와 배분사업 주제제안 공유, 지역사회 현장의견 수렴 등 참석자들의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남식 회장은 "도내 사회복지현장의 다양한 지역사회복지 욕구를 수렴하여 제주지역의 필요사업과 효율적인 배분사업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배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경로와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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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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