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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관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오전 6시부터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


 

자치경찰 86, 모범운전자회 437(동부지회 300, 서부지회 60, 서귀포지회 77), 자치경찰주민봉사대 42명을 도내 14개 시험장 주변 및 인접교차로에 배치해, 수험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등 교통 혼잡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경찰단은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제주시 7개소(광양4, 노형5, 신제주R ), 서귀포시 7개소(1호광장, 동문R )를 빈차 태워주기 장소로 지정해 수험생 편의 제공에 나선다

 

 

대학수능 교통상황실 운영으로 시험장 주변 교통상황에 신속한 대응 및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로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자치경찰단은 출근길 운전자들은 가급적 시험장 주변 도로는 우회할 것을 당부하며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10분부터 오후 135분까지는 시험장 주변 공사 및 자동차 경적사용을 자제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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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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