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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 MICE 토크콘서트 , 8일 제주대 아라컨벤션

제주컨벤션뷰로(이사장 강영돈)MICE산업에 관심있는 도내 대학생 및 재직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MICE산업의 이해와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2019 제주 MICE 토크콘서트를 오는 118() 오후 430붙부터 저녁 6시까지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제주 MICE 토크콘서트는 기존 실무자와의 만남 형식에서 벗어나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부사장(다음소프트)과 잡어드바이스 임규남 대표를 초청하여, 분야별 전문 강연을 통해 MICE산업을 분석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MICE산업을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키워드는 왜 세계는 MICE 산업에 집중 하는가,전 세계에서의 MICE 중요도 그리고 한국과 제주에서의 MICE 현 위치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빅데이터 분석의 중요성, 시장의 다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등 각 연사의 전문 분야에 맞는 내용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강연 후 현장에서 나오는 질문에 대해 대답하는 형식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 참가희망자는 QR코드 링크 또는 구글폼(https://forms.gle/m5xhQUN2gt97XzXY9) 으로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파란엔터테인먼트(064-742-0101) 또는 제주컨벤션뷰로(064-739-22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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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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