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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중학교, 제7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탐라중학교(교장 조승균)118() 오후 3시에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7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김학용 선생의 지휘로 76명의 탐라중학교 오케스트라단원들이 선사하는 가야행진곡 피가로의 결혼 맘마미아 메들리 연주를 시작으로 가야금 병창 연주가인 이정영씨의 특별출연으로 수궁가의 한 대목을 편곡한 난감하네홀로아리랑을 선사한다.


 

마지막 곡은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곡으로 재일제주의 탐라왕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한 양방언씨의 곡인 ‘Prince of Jeju’를 끝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무대를 연출한다.

 

한편, 탐라중학교 오케스트라는 2012년 교육부 지정 학생오케스트라운영 학교로 선정되어 36명의 단원으로 출발하였으며, 현재 70여명의 단원으로 규모가 큰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또한, 2016년부터 예술드림거점학교로 선정되어 지역주민을 위한 연합연주회개최와 지역학교 찾아가는 연주 기부, ‘전국학생예술교육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면서 많은 성과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당당히 금상을 수상하며 관객들과 관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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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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