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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를 변화시킬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

제주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

 

모든 시민이 언제·어디서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365일 아이디어 뱅크운영을 통하여,환경과 교통 등 제주시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는 물론, 시정발전을 위한 모든 분야의 제안을 연초부터 접수하여 왔으며,상반기에는 시민 50, 공무원 104건 등 총 154건의 제안에 대해, 소관부서와 심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15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하여 시상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제주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시민참여365일 아이디어 뱅크),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 접수를 통하여 참여가 가능하며, 1130일까지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우수제안 선정심사를 거쳐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시된 아이디어들은 소관부서에서 효과성과 실현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하여 최대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주시정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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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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