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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10월 수요문화극장 ‘쿵푸 팬더2’상영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정완) 4층 공연장에서 오는 30일 오전 1030, 영화 쿵푸 팬더2’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공연장(400규모) 활성화 차원에서 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관람객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상영 영화 선호도를 파악한 결과,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2”를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여성문화센터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편안히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공연장 안전 면에도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문화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 지정해 수요문화극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일상에서 쉽게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는 일반 도민도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선 4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064-710-42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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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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