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1.6℃
  • 서울 -1.8℃
  • 대전 -2.9℃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3.4℃
  • 흐림광주 -1.8℃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3.7℃
  • 흐림강화 -3.2℃
  • 흐림보은 -5.8℃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개인하수처리시설 개선 및 위탁관리 지원 조례안”입법예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는 상수원 및 지하수의 효과적인 수질관리를 위하여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시설개선 및 위탁관리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김용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특별자치도 개인하수처리시설 개선 및 위탁관리비 지원 조례안이 제377회 임시회 안건으로 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심사에 앞서 1015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한다.


입법 예고된 조례안에서는 개별 건축물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시설개선 및 위탁관리비를 지원하기 위한 대상범위, 보조금 교부 및 지도감독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박원철 환경도시위원장은 제주도의 주요 상수원인 지하수 등의 보호를 위해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고,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대한 형평성 있는 적절한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