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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9년 열린어린이집 신규 선정

제주시에서는 어린이집 개방 및 부모참여 확대를 통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20개소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923일부터 927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36개소가 신청·접수되었다. 신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개방성, 부모의 참여성, 보육프로그램 지속가능성, 부모참여 활동의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오는 10월 말까지 선정을 마무리 한다.

 

열린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 프로그램부터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공공형어린이집 신규선정 및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실태점검조사 및 부모모니터링 점검 제외,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 된다.


현재 제주시에는 28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이 선정·운영 중에 있으며 신규선정 이후 총 48개소로 관내 어린이집 376개소 중 13%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되게 된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선정·운영하여 어린이집 운영의 자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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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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