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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네트워크 다지는 행정자치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강성균, 이하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926일 우리 도의 우수사례 청취를 위해 방문한 경상북도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를 맞이하고 의회 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 날 방문은 경산시의회에서 우리 도의 재활용도움센터와 버스사고예방 ICT기술에 대한 우수사례 청취 등을 협조 요청하면서 성사되었다.


 

우수사례 청취에 앞서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경산시의회는 간담회를 갖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에 대한 의정 노하우의 공유기회를 자주 갖자고 다짐하였다.

 

그리고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경산시의회 의원 및 직원들에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재활용도움센터와 관련해서는 도 생활환경과에, 그리고 운전자 졸음방지 및 대응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버스사고예방 ICT기술에 대해서는 도 디지털융합과에 요청하여 설명자료 배부 및 관련 내용의 질의응답시간을 마련해주고, 경산시의회가 우리 도의 우수사례를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다.

 

한편 경상북도 경산시의회 소속 의원 15명과 사무국 직원13명은 925일부터 27일까지 23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하여, 우수사례 청취 및 현장방문 등 하반기 연찬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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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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