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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영버스 운전원 친절·안전마인드 교육

제주시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공영버스 운전원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마인드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공영버스 운전원을 대상으로 시민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안전·친절마인드교육을 매월 12(오전, 오후) 실시하고 있으며,7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제주지회 전문위원 등 안전 및 친절서비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하였으며, 8월 실시하는 교육은 전국버스공제조합 제주지부 안전팀에서 고객감동을 위한 운수인의 자세,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대중교통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한, 신규 채용된 운전원에 대하여 새로운 노선에 배치되기 전 견습 및 실무 운전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새로운 노선에 대한 부담감 감소를 통하여 이용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운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공영버스 운전원에 대한 안전·친절 교육을 강화하, 수시 공영버스 이용불편사항 모니터링 및 운영개선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영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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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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