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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교육원‘2019 제주에 퐁당’ 캠프

탐라교육원(원장 고관수) 인성예절교육부에서는 87일부터 8 9일까지 23일 동안 ‘2019 제주에 퐁당캠프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2015년 체결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교류·협력 협약(MOU)에 따라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해 추진되고 있으며, 제주와 서울 학생들이 상호 방문하여 교류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번에 열린 ‘2019 제주에 퐁당캠프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중학생 위원 10명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추천 중학생 16명 등 모두 26명이 참여하였다.

 

제주-서울 학생들은 이번 캠프에서 제주시오일장, 제주공예, 제주 숲, 제주해녀학교, 4.3평화공원 등 제주의 자연·문화·역사 속에 퐁당 빠져드는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724일부터 726일에는 제주 지역 고등학교별 추천 학생 30명이 서울학생교육원을 방문하여 서울지역 학생들과 함께 서울 제주 1919캠프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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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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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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