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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2019 제주경제지표 발간

지난 7년간(12~18) 도내의 지역 통계자료를 각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 수록한 ‘2019 제주경제지표가 발간되었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6, 예측하기 힘든 대외환경에 지역기업들이 전략적인 대응과 발빠른 경영전략 수립을 하는데 참고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주요경제통계를 체계적으로 정리수록한2019 제주경제지표를 발간했다.


 

이번 발간한 책자는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도내 주요경제지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계 그래프를 포함하여 제주의 총체적 경제성과를 담은 개황과 상공업, 금융, 관광국제자유도시, 운수, 전기수도건설, 주택, 물가재정, 축산업, 교육문화복지, 전국통계 등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대형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미중갈등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보호무역주의 확대에 따른 수출 감소로 국내 경기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등 실물 경제지표가 불안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제주지역 또한 고용변화에 따른 비용증가와 건설경기침체 그리고 내수부진 등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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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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