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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2019 제주경제지표 발간

지난 7년간(12~18) 도내의 지역 통계자료를 각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 수록한 ‘2019 제주경제지표가 발간되었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6, 예측하기 힘든 대외환경에 지역기업들이 전략적인 대응과 발빠른 경영전략 수립을 하는데 참고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주요경제통계를 체계적으로 정리수록한2019 제주경제지표를 발간했다.


 

이번 발간한 책자는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도내 주요경제지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계 그래프를 포함하여 제주의 총체적 경제성과를 담은 개황과 상공업, 금융, 관광국제자유도시, 운수, 전기수도건설, 주택, 물가재정, 축산업, 교육문화복지, 전국통계 등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대형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미중갈등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보호무역주의 확대에 따른 수출 감소로 국내 경기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등 실물 경제지표가 불안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제주지역 또한 고용변화에 따른 비용증가와 건설경기침체 그리고 내수부진 등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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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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