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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한식대가(韓食大家)에 제주 정두연 셰프 선정


올해 대한민국 한식 경쟁력 제고와 한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100인의 한식대가(韓食大家)’에 제주의 정두연 셰프(사진·제주 화수분 대표)가 선정됐다.


대한민국한식포럼(상임회장 문웅선)과 한국음식문화재단(이사장 박미영)이 지난 달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사업’은 한국의 한식문화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한식 분야별 독자적인 기술과 기능을 보유한 100인의 한식대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한식포럼과 한국음식문화재단은 지난 달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에서 까다로운 사전 심사 절차를 통과한 국내 한식조리사 100명을 '2019년 한식의 대가'로 선정, 이들에게 한식대가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어 오는 11월에 열리는 제7회 한식의날 기념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출범식도 성대하게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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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합청년회-자치경찰단, 안전한 마을만들기 ‘한 뜻’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과 제주특별자치도 연합청년회(회장 현용주)가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합친다. 자치경찰단과 도 연합청년회는 27일 오전 11시 제주자치경찰단에서 ‘치안파트너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민·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난 1999년 출범한 연합청년회는 약 3만 5000명의 회원이 참여해 청소년 선도,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비 및 보호, 취약지 자율방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합청년회와 자치경찰은 △범죄 취약지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및 시설 개선 △범죄예방 순찰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교통사고 예방 △청소년 선도 △환경사범 단속 △기타 음주문제 개선 등 지역사회의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동안 연합청년회가 민간 봉사활동에 주력해왔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 안전지킴이로서의 큰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 현용주 연합청년회장 “자치경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해결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앞으로 자치경찰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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