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토)

  • 구름조금동두천 27.4℃
  • 구름조금강릉 23.2℃
  • 구름많음서울 29.3℃
  • 구름조금대전 31.0℃
  • 구름조금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2.0℃
  • 구름많음광주 29.4℃
  • 연무부산 25.4℃
  • 구름많음고창 27.3℃
  • 박무제주 21.8℃
  • 구름조금강화 26.8℃
  • 맑음보은 26.4℃
  • 맑음금산 29.8℃
  • 구름조금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2019 장애 유. 청소년 자전거대회 구좌체육공원 일원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와 백석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2019 장애 유. 청소년 자전거대회가 지난628일부터 71일까지 제주시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자전거대회에 도내 장애 유·청소년 25명과 백석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 재학생 25명이 참가하였다.


 

3일간 장애학생과 지도교사를 11로 매칭하여 집중지도를 하였으며 또한 참가자들이 자전거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전거타기 활동을 통한 건강, 체력증진 및 기술 향상을 위한 학습을 목표로 운영이 되었다.

 

도장애인체육회관계자는 매년 개최되는 자전거대회를 통하여 우리지역 장애 유·청소년들에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