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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옥·홍국남, 대통령 표창 수상

국가보훈처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한2019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서 김승옥(91) 과 홍국남(70) 님께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로 선정되어 각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김승옥 지회장은 1976년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제주도지부 애월읍 분회장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제주시지회장을 맡아 전몰군경미망인들의 복리 증진과 권익 신장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국남 회원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 활동을 통해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제주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에서는 오는 28일 고엽제전우회 제주도지부 나사균 외 5명에게 국가보훈처장 표창, 광복회 제주도지부 조재석 8명에게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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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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