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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중학교 모의의회, 5분 발언 학교 앞 3차선 도로 안전하게 표시해 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의정체험 모의의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화중학교 학생 20여명이 625일 도의회를 찾았다.

 

모의의회 체험에 참가한 세화중학교 학생들은 개회식 후 본회의를 열어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에 이어 두발자유화와 종소리 교체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찬반 토론을 벌였다.



특히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학교 앞 3차선 도로에 안전도로 표시가 미흡하다며 이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렸다.


통학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황색으로 전면 도색하거나,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리고 학부모들의 학교 앞 도로 정차 시 비상등 켜기 및 주정차 지양 안내 철저를 통해 더 이상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모의의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서로가 인식을 같이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방 의회의 역할을 들여다볼 수 있었으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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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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