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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제주도 물류정책 발전 세미나 공동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위원장 고용호, 더불어민주당)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625일 오후 3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9년 물류정책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인터넷쇼핑몰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택배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를 비롯한 도서지역이 육지보다 특수배송비를 과다하게 부담하고 있어, 이에 대한 합리적인 청구기준 마련 및 제도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농수축경제위원회 고용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세미나가 제주지역 특수배송비 문제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주도민의 물류비용 부담 해소와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이 실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상식 한국소비자원 제주여행소비자권익증진센터장이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실태조사 결과 및 시사점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좌장은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강충룡 의원이 맡아 진행한다.

 

토론자는 국토교통부 송태호 사무관, 공정거래위원회 박경민 사무관, 제주연구원 한승철 책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이태형 팀장,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하명진 대외협력팀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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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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