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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PD 제12차 UN당사국 회의 김경미의원 정부대표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오는 6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장애인권리협약(CRPD) 12UN당사국 회의에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정부대표단 자격으로 참석한다.

 

UN장애인권리협약은 모든 장애가 있는 이들의 존엄성과 권리 보장을 위한 UN인권 협약으로서, 20061213일에 채택된 이 협약을 지키기로 약속한 나라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총 177개국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20081211일에 장애애인의 권리에 관한 협약 비준하였고, 2009110일 이를 국내 발효시켰다.

 

김경미의원은 이번 12UN당사국 회의에 참석하여 원탁회의 논의 주제인 문화생활, 여가생활, 레저 및 스포츠 참여를 통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자문역할을 하게 되며, 유니버설 디자인 제주지역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하고 접근 가능한 관광특구 지정 활동에 노력하고, 장애인등급제 폐지와 관련 장애인권리협약 비준 당사국인 한국의 인권적 접근을 위한 장애인 복지 패러다임 전환에 필요한 정책도 함께 공유한다.

 

향후 장애인권리협약이 제주에서 잘 이행 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또한 정부 대표단으로서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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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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