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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제주에코파티 참여마을 공모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65일부터 621일까지 2019년 하반기 에코파티 사업에 참여할 도내 마을을 대상으로 모집공고를 추진한다.

 

에코파티는 관광객들을 제주 곳곳의 마을로 초대하여 자연생태문화로컬푸드주민해설 등 색다른 체험과 여행경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가치를 확대 할 수 있는 농촌체험 여행 프로그램으로 2016부터 진행되어오고 있다.


 

이번 2차 모집은 하반기에 개최 희망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65부터 621일까지 진행되며, 생태 및 문화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는 마을로서 1인 이상의 해설사를 보유한 마을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특히, 모집분야를 기존 14시간 형태와 18시간 형태로 두 가지로 확대하여 참여마을을 모집할 계획이며, 에코파티를 통해 관광객과 도민이 지역에 체류할 수 있게 강화할 계획이다.


접수방법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ijto.or.kr)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akito012@ijto.or.kr),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사는 마을자원 현황 및 에코파티 취지의 적합성 등을 평가한 후 최종 선정마을을 대상으로 개최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상반기 상설 에코파티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마을관광 상품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시험하고, 이를 통해 마을관광 상품의 활성화를 유도했다하반기에는 주변 관광지, 마을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마을관광 상품의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초 참여마을을 모집하여 420일 유수암부터 61의귀리까지 총 9곳의 마을에서 29회의 에코파티를 개최한바 있다. 603명의 관광객과 도민들이 참가하여 마을에서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기존 주말 중심의 에코파티를 주중 상설화를 통해 마을관광 상품을 상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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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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