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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필 의원, ‘관광숙박업 대책 마련해야!!’

임상필 의원(대천·중문·예래동, 더불어민주당)372회 임시회 첫날인 516, 본 회의장에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숙박업과 농어촌민박에 대한 대책 마련과 공유숙박 도입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임상필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2014년도부터 숙박업계의 과잉공급 문제가 예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숙박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통해 숙박업의 위기를 오히려 조장했다는 비판과 함께 도정의 특단의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불법숙박에 대한 단속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숙박업의 경영난을 가중하고, 제주 관광산업의 이미지마저 추락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농어촌 민박의 경우, 지난 2002년 한·월드컵 적극 권장하고서는 이후 아무런 지원도 없이 현재 불법 숙박영업과 같은 대우를 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면서 농어촌 민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끝으로 최근 거론되고 있는 공유숙박에 대해서기존 숙박업계와의 상생협력 방안이 마련되지도 않았고, 세금문제를 비롯한 시설기준과 안전, 서비스 문제 등 풀어야할 사항이 많은 만큼,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는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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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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