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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속 쁘띠프랑스’로 프랑스 여행 떠나요, 한라도서관

한라도서관(관장 류도열)은 오는 526일부터 1222일까지 매월 넷째주 일요일 오후 2시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속 쁘띠프랑스(Petite Fra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속 쁘띠프랑스(Petite France)’는 프랑스의 그림책을 프랑스어와 한국어로 동화구연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프랑스어와 프랑스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제주에서는 처음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52일부터 제주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eju.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라도서관은 앞으로도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독서 생활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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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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