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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 설경훈 신임 소장 취임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 신임 소장으로 설경훈(60) 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가 취임했다.

 

설경훈 소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버지니아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2년 제16회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2016년까지 외교부에서 근무하였으며, 개발협력국장,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주우크라이나 대사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KOICA 글로벌파트너십본부 이사를 지냈다.

 

제주국제연수센터는 제주가 유치한 국제기구 1호로서 2010년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의 지역연수센터로 설립되었다. 설경훈 소장은 정달호, 신현석, 마영삼 소장에 이은 4대째 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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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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