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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관광지순환버스(주), 이웃사랑 성금기탁


 관광지순환버스(주)(대표이사 고창호)는 8월 22일 제주소아암재단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광지순환버스(주) 창립 1주년을 맞아 사랑·나눔·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호 대표이사는“소아암은 성인암과 달리 치료만 잘 받으면 완치율이 높다.”며“이번 창립 1주년을 시작으로 한시적인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지순환버스(주)는 지난해 8월 26일 제주 대중교통체계 전면개편에 맞춰 제주의 환경을 보호하고 불편한 교통 환경을 해소하고자 시작됐으며, 제주 중산간 주요 관광지는 물론 인근마을을 경유하며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관광노선(2개 코스/45개 정류소)을 운행하고 있다. 또한 관광지순환 운행이 끝나면 야간에는 제주시민들을 위해 제주시 심야버스도 운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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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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