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0.9℃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7℃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UNITAR 제주연수센터 주도로 아태지역 네트워크 출범 ,마영삼 제 1대 의장

중문에 위치한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소장 마영삼)의 제안으로 창설된 국제연수센터 아태지역 대표자 회의가 8월 9-10일 간 호주 뉴캐슬 대학교에서 개최되어, 국제연수센터 아태지역 네트워크 (UNITAR CIFAL Global Network) 선언문을 발표하고 이 네트워크의 창설을 공식화했다.


 이 네트워크의 결성을 최초로 제안한 마영삼 제주국제연수센터 소장이 제 1대 의장으로 피선되었다.


<사진: 제 2차 아태지역 연수센터 대표회의 참석 후 젠지앙 왕 (Genxiang Wang) 상하이 연수센터 소장, 그라함 브루어(Graham Brewer) 뉴캐슬 연수센터 소장, 마영삼 제주 연수센터 소장, 에드나 코(Edna Co) 필리핀 연수센터 소장 등이 선언문에 사인을 하며 아태지역 네트워크를 공식화하고 있다.>




 금번 회의는 아태지역 소재 센터 간 공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는 바, 국제연수센터 네트워크(UNITAR CIFAL Global Network)가 설립된 이래 최초의 지역네트워크가 제주센터의 주도로 성사된 것이다.


이번 2차 국제연수센터 아태지역 네트워크 (UNITAR CIFAL Global Network) 회의에서는 작년 9월 제주에서 개최된 제 1차 아태지역 네트워크 회의의 뜻을 이어받아 아태지역 연수센터 간 협력의 필요성을 재인식하고, 공동사업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역내 센터들간의 공동 사업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고, 현재 진행 중인 뉴캐슬 연수센터, 필리핀 연수센터, 상하이 연수센터와 제주 센터간의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아울러, 제주와 뉴캐슬간의 인턴쉽 교류 방안도 논의되었다.


지난 6월 제주포럼에 참석했던 유엔훈련연구기관(UNITAR)의 니킬세스 총재는 이 네트워크의 창설을 환영하고 공개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제주국제연수센터 마영삼 소장은 “제주를 중심으로 아태지역 센터 간의 협력 활성화가 현실화 되고 있으며, 이를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