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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대병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서 우승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 ‘응급구조사 병원 임상수련’ 팀(지도의사 강영준 교수, 제주소방서 강형석 대원, 서귀포소방서 강희준 대원, 서부소방서 강동수 대원)이 지난 5일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 홀에서 개최된 ‘2007년 전국 응급의료 전진대회’의 심폐소생술(CPR) 경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 대한응급의학회, 병원응급간호사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등이 주관하며, 소방방재청이 후원하는 이번 ‘2007년 전국 응급의료 전진대회’는 응급의료인들의 화합 및 결집의 장을 통해 상호연계체계를 공고히 하고 효과적인 응급의료를 제공케 함은 물론 나아가 선진 응급의료체계의 구축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올해에는 ‘응급구조사 병원 임상수련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수련병원의 1급 응급구조사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제주대학교병원 팀은 지난달 21일 부산대병원에서 시행한 예선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으며, 5일 ‘2007년 전국 응급의료 전진대회’ 당일 열린 준결승을 거쳐, 인천 지역 팀과 겨룬 결승에서 최종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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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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